어제는 내 몸의 고통의 날이었다…
어제(3월 22일) 오후에는 동구기억쉼터에서 인터브를 마치고 시간이 있어서 신내과에 가서 콜레스테롤 약을 처방받고 혈당검사를 하려고 손끝을 찔렀다. 그 위에 붕대를 감아 예약을 하려고 치과에 갔지만 아무도 치료해주는 사람이 없어서 바로 진료를 받으러 갔다. 요즘 다른 병원들… 치통이 있으면 반드시 엑스레이를 찍으십시오. 엑스레이는 방사선을 방출하기 때문에 좋지 않습니다… 의사선생님이 자세만 가르쳐주고 수술하러 밖에 나가요. 방사선을 피하는 …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