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 : 질경이 다른 표기언어 asian plantain 동의어 길상구, 펩장, 배합조개, 펍장이, 펩장이, 밥장이, 기자질경이 분류 : 질경이과 꽃색 : 회색학명 : Plantago asiatica L. 개화기 : 6월~8월 2. 개요 : 질경이는 우리나라 전역의 산과 들, 심지어 마을 도로변에서도 어디서나 흔히 볼 수 있는 튼튼한 식물이다.

3. 산 속에서 길을 찾을 때 쓰는 풀의 질교은이은 동물이 잘 되는 길에 많이 나타나기 때문에 산에서 길을 잃자 질교은이에 따라가면 민가가 나온다고 한다.질교은이은 줄기가 아닌 다른 동물이 밟아도 꺾이지 않아 잎도 쉽게 원래의 모습을 갖출 수 있다. 길가나 공터에서 잘 자란 질교은이는 여러 해 살이 풀로서 많은 잎이 뿌리에서 나오고 비스듬히 퍼진다. 잎자루는 길이가 일정하지 않지만 대체로 잎과 길이가 비슷하고 아랫부분이 넓어지고 서로 겹친다. 잎은 타원형(길이가 폭 2배)또는 달걀꼴로 길이 4~15cm, 폭 3~8cm에서 나란히 맥에서 인연이 파상이다.4..꽃, 씨, 미카는 잎 사이로 꽃무늬가 나온 뒤 6~8월에 백색으로 피고, 화관은 깔때기 모양으로 끝이 4개로 갈라지고 수술이 오래 밖으로 나온다. 또 질교은이의 씨앗은 젤리와 비슷한 물질로 덮였고 다른 동물에 쉽게 붙어 멀리 이동하면서 자손을 많이 넓힐 수 있다.사쿠과는 꽃잎 포즈보다 2배 정도 길게 무르익는다고 뚜껑이 열고 6~8개의 검은 씨앗이 나온다.

5. 전해지는 이야기 중국 한나라에 ‘맘’이라는 장군이 군사를 이끌고 전장으로 갔다. 산을 넘어 강 건너 풀 한 그루 나지 않는 사막을 지나게 됐다. 사람들도 지치고 식량과 물이 부족해 많은 병사들이 죽어갔다. 병사들은 아랫배가 붓고 눈이 쑥 들어가 피오줌을 하는 습열병으로 고생하고 있었다. 말도 피오줌을 하면서 하나둘 쓰러졌다. 그런데 말 한 마리가 생기를 되찾아 맑은 오줌을 누지 않을까. 말은 마차 앞에 있는 돼지 귀 같은 풀을 열심히 뜯어먹고 있었다. 풀이 피오줌을 멈춘 것을 눈치챈 병사는 곧바로 풀을 뜯어 국물을 끓여 먹었다. 오줌이 맑고 부었던 아랫배도 제 모습을 되찾아 병사들과 말을 병에서 구할 수 있었다. 그 풀을 바퀴 앞에서 처음 발견하였다 하여 이름을 ‘차전초’라고 부르게 되었다.

4. 이용 방법의 씨를 차 마에코다는 한방 약재로 쓰이는 얇은 잎은 나물로 먹는다.특히 한방에서는 질경이 아이를 차로 마시고 먹기도 한다. 그만큼 인간에게 질교은이은 잎과 씨앗은 물에서 뿌리까지 식용 및 약용하는 버릴 것이 전혀 없는 유익한 식물이다.질교은이 한국 전역 어디라도 강한 자라고 있다는 사실은 신이 한국 국민에게 준 축복이다. 5. 효능 1)질경 거리:간염, 간경변, 만성 위염 고혈압, 고지혈증에 사용하고 하루 20g정도를 복용하면 뛰어난 효과를 경험할 수 있다.2)변비 방지 효능:질경 귀 국은 장이 좋지 않아 평소부터 만성 변비에 시달리는 분들에 탁월한 효능을 경험할 수 있는 것이다. 3)질경의 국은 심장병을 예방한다.4)항암 치료에 좋다.5)기관지 천식에 좋다.5. 질교은 효소의 제조 법

만능약용식물인 질경이질경이항암효과/심장병예방/변비탈출/천식/부인병/피부염/이뇨작용/간경변/만성위염질경이는 우리나라 전국에 분포하며 식물로서 산과 들 어디에서나 쉽게 볼 수 있는 식물입니다. 혼자서는 다음 전초라는 부..healingpeople.tistory.com6. TV문학관: 질경의 꽃1) 방송일: 1987년 4월 11일 2) 연출자: 김재순3) 출연자: 한경선, 이효정, 박칠용, 김일란, 문창길, 장정희, 김혜숙, 하대경, 임옥경, 최건호, 권미혜, 김남호, 이예자, 고아라, 윤병훈, 온영삼, 이규형4) 극본: 이홍구5) 줄거리: 충청도의 한 바닷가 마을의 윤진사의 아들은 치열한 아들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