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4.3수용소역사관 개관식에 참석한 오영훈 도지사


제주4.3수용소역사관 개관식에 참석한 오영훈 도지사

소개

13일 제주역사박물관 4.3관 개관식이 열렸다. 오영훈 제주도지사가 기념사를 하고 있다. 그런데 최근 오 지사가 도내 곳곳에 역사를 폄하하고 왜곡하는 현수막을 내걸어 충격을 주고 있다는 우려가 나오고 있다.

역사의 배너 왜곡

오영훈 도지사는 현재 제주에서 가장 논란이 많은 인물 중 한 명이다. 공식적으로는 제주 4.3 희생자들을 추모하는 일을 하지만 사실은 왜곡하고 있다. 최근 제주 전역에 현수막을 설치하면서 제주 4.3 피해자들이 일으킨 사건을 ‘테러’로 폄하하고 있다. 이러한 행위는 피해자와 그 가족에게 상처를 줄 뿐만 아니라 제주의 역사를 왜곡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역사를 기억해야 한다

제주 4.3 사건은 우리의 이야기 중 하나로 기억해야 할 사건입니다. 이 사건으로 많은 제주도민이 희생되었고, 그 가족들은 아직도 상처를 안고 살아가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이러한 역사적 사건이 반복되지 않도록 항상 기억하고 존중해야 합니다.

졸업 증서

오영훈 도지사의 행동은 우리가 기억해야 할 역사를 왜곡하고 상처를 주고 있습니다. 우리는 이러한 행동에 저항하고 제주 4.3의 희생자들을 추모하고 그들의 이야기를 존중해야 합니다. 이러한 노력을 통해 유사한 사고가 재발하지 않도록 노력할 수 있을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