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시, 더 늦기 전에 나부터!

창원시 기후행동의 날(매월 22일) 실천의 다짐으로 시작하는 2월!


창원특별시는 탄소중립 실천문화 확산과 창원시 기후보호의 날(매월 22일) 공감대 형성을 위해 시민의 5개 기후보호 활동을 10개로 확대한다.

시는 다음과 같은 10가지 기후 보호 조치를 장려했습니다. 나. ▲ 캣워크 사람활용 및 대중교통 이용 ▲ 재사용 용기 사용 ▲ 채식 ▲ CO2 포인트제 가입 ▲ 난방온도 2℃ 낮추고 2℃ 올리기, 창원시의 인물인 푸미와 구구를 만나 시민참여를 실천하겠다고 다짐했다.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시민의 역할을 강조하고 동참을 독려하기 위해 캠페인에 참여한 시민들에게 접이식 다용도 쓰레기통을 배포했습니다.

이날 기후대기과 직원들은 창원시의 녹색지도자인 박진열 기후환경국장과 함께 폐지로 만든 피켓 운동을 벌였다.

한 시민은 “오늘 본 기후행동이 시간 문제가 아니라 당장 실천할 수 있는 일이라는 것을 다시 한 번 깨달았다”고 말했다.


서울시는 최근 공무원 5대 기후보호대책을 시행했다 ▲2층 엘리베이터 운행제한 ▲채식 ▲양면인쇄 ▲재사용용기 사용(창원돌돌이컵 등) ▲건물 내 종이타월 사용 OUT.참여를 위해 시청 구내식당에서 채식의 날을 운영하며 월 2회부터 2개월에 5회까지 운영한다.

창원시 기후환경국장은 “이번 기후 비상사태에 아주 작은 행동이라도 지금 실천하는 시민이 되어야 한다. 10가지를 모두 실천하는 것이 어렵다면 가장 쉬운 것을 선택해서 하나씩 늘려가며 실천해 나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상우 작은 행동부터 실천하자는 상우의 약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