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 주기형 주택담보대출 신한은행 첫 출시 주택담보대출 금리는 아래 3가지 중에서 선택하시면 됩니다.변동형혼합형주기형변동형은 6개월 미만의 금리변동주기를 가지고 있으며, 가장 잘 알려진 상품은 6개월마다 변동되는 코픽스연계변동금리상품입니다.혼합형은 지난 3년간 가장 많이 판매된 상품으로, 2~5년의 고정금리 기간을 가진 하이브리드형으로, 고정기간이 끝나면 6개월마다 변동되는 변동금리상품으로 전환됩니다.그리고 주기형은 가변형의 연장선으로, 5년 이상의 금리변동주기를 가진 상품을 주기형으로 분류하며, 올해부터 판매를 시작한 새로운 상품입니다.대부분 시중은행은 동일한 하이브리드=주기금리를 가지고 있으며, 인터넷은행은 아직 주기상품을 출시하지 않고 하이브리드상품만 판매하고 있습니다. 오늘의 소식은 주기금리를 적용한 새로운 상품, 10년 변동형 상품에 대한 소식입니다. 대부분 주택담보대출은 40년 만기이기 때문에 만기 전 10년마다 금리가 3번씩 바뀝니다. 10년 변동형이기는 하지만 우리나라의 평균 주택대출 이용기간이 6년인 것을 감안하면 10년 주기=고정금리 효과라고 할 수 있습니다. 10년 주기형 상품은 몇 달 전에 발표되었지만 큰 기대는 하지 않았습니다. 10년 금융채의 경우 자체 조달금리가 너무 높아 출시하더라도 금리가 높아서 유리한 점을 찾기 힘들기 때문에 경쟁력이 없을 것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오늘 신한은행 상품을 분석해보니 유리한 점이 있다는 결론을 내렸습니다. 예상대로 조달금리는 높았지만, 추가금리는 5년 만기형보다 낮게 책정돼 최종 대출금리는 5년 만기형보다 0.1%포인트 높았다. 5년 만기형에 비해 프리미엄 금리가 0.3~4%포인트 낮아졌다는 점에 유의해야 한다. 이렇게 되면 원가 > 대출금리가 돼서 10년 만기형을 팔아도 손해가 날까 싶다. 그래서 신한은행은 2000억원 한도만 가지고 운영하는 듯하다. 금융채 5년과 10년의 갭은 프리미엄 금리로 메운다. 조달금리 인하는 담보채권 형태로 자금을 조달해 가능하고, (102) 한국주택금융공사가 담보한다. ft. Covered Bond, 주기적 주택 담보대출 시리즈 1권에서 다룬 내용 중 스트레스 DSR이 안정적으로 정착되기 위해 5년 이상의 고정금리를 발행… blog.naver.com 신한은행의 10년 만기형이 인기를 끌면 조달금리가 낮아지므로 5년 만기형보다 10년 만기형이 낮을 가능성이 있어 보입니다. KB도 출시를 앞두고 있어 주요 은행들이 관심을 보이고 있으니 우리도 알아봐야 할 듯합니다. 5년 만기형과 같더라도 10년 만기형이 더 좋다고 생각합니다. 10년 만기형에 스트레스 DSR 혜택까지 추가된다면 앞으로는 10년 만기형이 트렌드가 될 가능성이 매우 높습니다. 올해 주택 담보대출 금리가 크게 변동될 것이라고 올렸고, 그 결과가 잇따라 나오고 있어서 지켜보는 것만으로도 흥미로운 관찰 포인트인 듯합니다. 앞으로도 새로운 소식 계속 올리겠습니다. 이 글이 여러분의 선택과 판단에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글. 션. https://blog.naver.com/fin-story/223404422275 시행 확정. 실질 고정금리 주택대출 ft. 10년 변동금리 어제 말씀드린 고정금리 주택대출에 대한 은행권 행정지침 개정안이 오늘 공식 발표되었습니다. … blog.naver.com https://blog.naver.com/fin-story/223463566709 (101) 정기주택대출 인방이 처음 출시 ft. K뱅크 K뱅크에서 출시한 5년 정기상품은 처음 대출을 받을 때 5년간 이자율을 유지합니다. 5년 후에 이자율이 변동하면 … blog.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