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 예배 기도(2011.08.

궁핍할 때에 도우시는 은혜 주시는 주님! 감사와 찬양과 존귀를 드리십시오. 많은 사람들이 강과 산으로 가는데 우리를 은혜의 자리로 불러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연초부터 지금까지 주변국의 지진과 태풍에도 불구하고 제때에 비와 따사로운 햇살을 피해 큰 피해 없이 우리에게 가을의 풍요로움을 기대하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주님은 “너희가 악할지라도 좋은 것으로 자식에게 주기를 원하거든 하물며 너희 천부께서 좋은 것으로 주시지 않겠느냐”고 말씀하셨습니다.

주여 용서하소서! 일주일 동안 나도 모르게 지은 죄를 후회합니다. 저에게 자비를 베푸시고 당신의 보배로운 피로 저를 정결케 하소서.

하나님은 “눈물을 흘리며 씨를 뿌리는 자는 기쁨을 거둘 것”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저희를 위로하시고 힘으로 저희를 붙드소서. 모든 성도들의 손과 발을 축복하여 풍성한 열매를 맺게 하옵소서.

필요에 따라 채우시는 주님! 자녀들을 위해 밤낮으로 애쓰신 우리 부모님들이 긍휼히 여기시고 위로하시고 건강하시길 빕니다. 믿음의 자녀들이 자라서 주님의 성품을 닮아 가는 길을 인도하여 주옵소서.

여러 사정으로 한동안 참석하지 못하는 저희들을 용서하시고 함께 신앙생활을 할 수 있도록 도와주시옵소서. “내가 세상 끝 날까지 너희와 항상 함께 있으리라” 하셨으니 우울증, 불치병, 불치병, 장기입원으로 고통받는 성도들을 치료해 주옵소서.

학생들에게 지혜와 성공을 주십시오. 학교를 마친 청년에게 주님을 섬기는 직업을 주십시오. 결혼하여 가정을 꾸려야 하는 청년에게 믿음의 배우자를 주옵소서.

전하는 말씀이 우리의 마음과 영혼을 풍성하게 하여 살아계신 주님을 만나고 우리의 삶이 예수님의 사랑으로 넘치게 하소서. 주님의 향기를 전하여 주변 사람들을 전도하여 구원의 열매를 맺게 하소서.

이제 선진국의 모든 나라가 경제 신용 하락과 같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운데 하나님의 백성 모두가 이 세계 경제 침체의 걱정을 기회로 바꾸는 지혜로운 나라가 되도록 주님께 돌이키고 기도합니다. 축복과 축복을 위해.

아저씨! 당신이 우리 대통령을 좋아하든 그렇지 않든, 나는 장로를 대통령으로 두는 것이 우리 나라에 큰 도움이 된다고 믿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으로 무장하여 대통령이 꿈과 비전을 제시하도록 도와주십시오. 주님의 복음을 전하고 만민을 섬기는 제사장 나라가 되게 하옵소서.

성령의 기름 부음 받은 목회자의 말씀에 힘을 주옵소서. 마음을 다하고 성품을 다하여 찬송을 받으시옵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2011.08. 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