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순진리회 ㅇ개인이 전체이고 전체가 개인임을 자각하고 합덕공무에 임하되 ‘나만’, ‘나부터 시작하자’는 생각은 버려라.
대순진리회
ㅇ 해원상생 보은상생 ㅇ 대인대아명 ㅇ 고견원려왈지 ㅇ 대순진리회(여주본부도장) 홈페이지(금강산도장미륵불)(본부도장-경기도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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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순정책에서)
화합과 화합을 바탕으로 도사라면 누구나 가정 화합을 위해 노력해야 한다. <80.1.3>
솔선수범하는 도사로서 사회의 롤모델이 되어야 한다. <80.1.3>
거울처럼 마음을 닦고 진실하고 정직한 인간의 본질을 회복하면 Conduit을 달성하게 될 것입니다. <80.8.12>
도가 음양이고 음양이 도리요 도가 경위요 경위가 법이라는 진리를 깨달아야 합니다. <80.12.28>
인류의 평화는 상호 이해와 사랑을 통한 인간 보상과 상호 지원의 미덕으로 미움과 친절 없이 아낌없이 용납할 수 있는 도의 무한한 진리에 있음을 이해하십시오.
<80.9.23>
(인보상조(隣保相助) – 사람이 서로 돕는다)
자본주의는 인성을 바르게 실천하고 도덕을 해명하기 위한 것인데 그것을 어기면 깨달음을 얻을 수 있겠습니까?
<8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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챌린저의 지시사항 ㅇ기부금은 지극히 신성하며 타인에게 추천할 수 없습니다ㅇ <- 클릭
포덕(布德)과 성금(誠金)이 깨끗해야 한다. – 대순회보 72호 <-클릭
대순진리회: 영생을 지켜야 하는 이유 <- 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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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챌린저의 진술에서)
“내가 충고를 해도, (충고를 했다면) 듣지 않아도, 나는 할 일을 한 것이다.”
“믿는 사람은 에너지를 받고 믿지 않는 사람은 에너지를 받습니다.
믿지 않을 때 믿는다고 공언하는 사람은 에너지를 받지 못할 것입니다.”
“신을 믿는다는 것은 도를 믿는다는 뜻이다.”
(신 = 천국)
“하늘 위로 올라가자, 하늘 아래서 살자, 불고가사(不顧家事)는 세상의 모든 사람을 내 가족처럼 생각한다는 뜻이다.”
“나와 남을 구분하지 말라.”
“다른 사람들이 괜찮을 때 나는 괜찮습니다.”
“현재의 세계는 다음 세계를 위한 준비의 시간이다.”
“절대 도교와 비도교를 구별하지 말라.”
(지금은 대순도인이라 해도 앞으로 대순도인이 될 법은 없다.
지금 대순도인이 아니더라도 앞으로 대순도인이 되지 말라는 법은 없다.
전도님 말씀대로 “대순진리회 안에 있으면서 방해하는 사람이 있고, 대순진리회 밖에 있으면서 나를 도와주는 사람이 있다”고 했다.
대순진리회에 있는 사람이라 할지라도 성실한 승려가 아닐지라도 도의 일을 방해하는 자일 수 있다.
오늘날 대순진리회 밖에 있는 사람들도 사람이며 상생의 세상을 만드는 데 기여하고 있습니다.
사원에 가는 것이 진정한 불교도가 아닌 것처럼 교회에 가는 모든 사람이 진정한 예수회원은 아닙니다.
교회를 다니든 안 다니든 예수님의 박애정신을 실천하는 사람이 참 그리스도인입니다.
절에 가건 안 가건 불교 정신을 수행하는 사람이 진정한 불교도인 것처럼 말입니다.
대순진리회 안에 있든 없든, 알고 있든 없든 상관없다.
대도의 참뜻을 따르는 사람을 참된 대순도인이라 할 수 있다.
그러므로 대순진리회 가담 여부만으로 사람을 판단할 수는 없다.
사실 그 사람이 어떤 마음으로 어떤 행동을 하느냐가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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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주님의 지시에서)
“’경제는 3년 동안 애를 구하는데, 실무자는 이를 염두에 두어야 한다’는 말이 있다.
진실은 우주의 위대한 길인 태극권과는 거리가 멀다는 것을 쉽게 알 수 있습니다.
사람들의 일상에 함께하는
등에 짊어지고 팔을 붙들고 함께 호흡하는 것이 도가 아닌 것이 없다.”
“우리가 살고 있는 사회는 씨를 뿌리고 가꾸는 농부들로만 이루어진 것이 아니라
땔감을 가져오는 사람도, 술을 파는 사람도, 담배를 파는 사람도 모두 도움이 필요한 사람들입니다.
백은 귀하고 어부도 공덕이 있다.
모든 일에 좋고 나쁨, 좋고 나쁨(適不適優劣: 적합과 부적합, 높고 낮음), 좋고 나쁨은 임의로 판단할 수 없습니다.
그러므로 지위의 높고 낮음, 직업의 귀중함과 비천함을 판단할 때가 아닙니다.
사람의 생명과 생명력, 생활을 소중히 여기고 성실과 존경과 신뢰로 실천하는 사람이 의인이다.”
도가 중에 자신의 행복만을 바라며 수련에 몰두하고 가정과 직업을 잊은 사람이 있다.
상제(도주) 간절히 훈계하소서
“도를 위하여 불고체자 불고가사는 어렵다.
나의 타오는 그것만을 원하지 않는다.
정말 가족은 선경의 첫인상이고, 생계는 도성으로 들어가는 관문이다.
(가정 화합은 불멸의 세계로 가는 첫 관문이며, 생계에 대한 충성은 자본주의로 들어가는 첫걸음이라고 한다.)
공자의 수신제(修身齊家) 몸을 닦고 집안을 정리하다
맹자의 항산항심(恒産恒心-생산(수입)이 안정되어야 마음이 안정됨)과 같은 뜻이다.
불교에서도 정상적인 마음을 도(道)라고 합니다.
가족과 사업에 충실하십시오.
더군다나 자본주의 연구에서는 먼저 무엇인가를 얻으려는 개인의 욕심이 금지되어 있다.
그것은 이타적이고 생각이 없고 욕망이 없고 집착이 없어야 합니다.
이 법문은 수련만으로 얻어지는 것이 아니다.
(욕심에 빠지게 하는) 자침은 없다는 것을 기억하라”고 말했다.
한 도사가 상제(도주)에게 물었다.
“우리 도의 가르침은 세상의 어떤 종교적, 철학적 사상보다 낫습니다.
첫째, 현실적 삶의 터전을 다지고 자본주의 연구에 매진하고 싶다.”
말하다
“먹고 사는 것은 생명을 유지하기 위한 본능일 뿐만 아니라 인간의 문명도 그러한 욕구를 가지고 발전해 왔습니다.
자신의 몸을 위해 먹고 살며 부모와 아내와 자식을 돌봄으로써 생계에 충실함
그것이 삶의 방식이고 직업의 신성함입니다.
하지만 지나치면 욕심이 된다는 사실을 기억하라.
몸과 현실과 마음과 이상은 별개의 것이 아니라 음과 양의 길이다.
육체에만 집중하여 귀신을 버리고, 이상에만 집중하여 현실을 외면하는 것은 음양이 아니다.
몸과 마음의 숙달은 조화입니다.
돈을 벌기 위해 학업을 포기한다면 그것은 짐승(짐승)의 일이다.
이상만 추구하고 현실을 버리면 굶주림(굶주려 죽은 귀신)만 된다.
도(道)는 덕(德)의 결합일 때에만 얻어진다.
도가 어디에 있느냐고 묻는다면 농사도 있고 장사도 있다.
생계를 꾸리기 위해서는 신령한 기도와 함께 자신을 수양해야 하는 것이 덕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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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보만리(牛步萬里)
개인 반환
대운대통(大運大通)
다들 하시는 일 잘 되시고 밝은 미래가 있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