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진관광지_다산초당_역사적 유적지

만덕산 기슭에 위치한 다산초당은 다산 정약용이 강진 유배 18년 중 약 10년간 목민심서, 경세유표, 흠흠신서 등 조선 후기의 실학을 편찬한 곳으로, 다산초당, 동암, 사암, 천일각 등의 건물과 정석, 약천, 다조, 연지석가산증 등의 유물이 있어 다산사경이라 불린다. 다산초당을 비롯하여 이곳에 있는 여러 유물은 정약용유적으로 통합되어 사적 제107호로 보호받고 있다. 다산초당 건물은 원래 초가집이었으나 1936년 노후화로 무너져 1957년 강진다산유물보존회가 그 자리에 초가집으로 재건했다. 현판에 새겨진 ‘다산초당’이라는 글자는 추사 김정희의 친필을 베낀 것이다. 그 후 다산선생이 살았던 동암과 제자들이 머물렀던 서암을 복원했다. 이 외에도 다산초당에는 다산선생이 직접 丁石(정석)이라는 글자를 새긴 정석바위와 그가 차를 끓이던 약수터, 그가 차를 끓이던 연못 가운데 작은 산처럼 쌓인 연꽃돌산, 다산선생이 근심을 달래던 자리에 세운 천일각이라는 정자가 있다. 기사출처: 강진군 문화관광 홈페이지

다산초당은 제자들을 가르치고 책을 쓴 곳입니다.

다산초당 현판 및 초상

다산초당과 산에서 흘러내리는 물로 만든 연못

서암차에서 18제자와 함께 지내며 밤늦게까지 공부한다는 뜻에서 다성각이라고도 한다. 1808년에 건립되어 흔적만 남았으나 1975년 강진군에서 복원했다. 동암은 송풍루라고도 하며 다산이 저술에 필요한 2,000여 권의 서책을 챙겨 머물며 손님을 맞이하던 곳으로 1976년 강진군에서 서암과 함께 복원했다. 현판 가운데 보정산방은 추사의 친필을 모사한 것이고, 다산동암은 디산의 서예집이다. 천일각은 하늘 끝의 한 귀퉁이라는 뜻의 천애일각의 줄임말이다. 다산이 유배될 당시에는 건물이 아니었지만, 강진군이 1975년에 새로 지은 건물인데, 정조와 흑산도로 유배된 형 정약전이 그리워 이 언덕에 올라 강진민을 바라보며 쓸쓸한 마음을 달랬다는 전설이 있습니다. 강진만을 바라보면 천일각에서 왼쪽으로 백련사가 보입니다. 한적한 길이 나타납니다. 다산초당으로 오르는 길에 다산의 제자 윤종진 선생의 무덤이 있는데… 50m NAVER Corp. 더보기 / OpenStreetMap 지도 데이터 x NAVER Corp. / OpenStreetMap 지도 컨트롤러 범례 부동산 거리 읍, 면, 시, 군, 구시가지, 도 국가 다산초당 전라남도 강진군 도암면 만덕리